초반 들물이 안정적으로 흐르니 흘러갈 때마다 1.57kk, 1kk 급 포함하여 꾸준히 올라왔습니다. 비슷한 구간에서 계속해서 잡아내기를 반복했습니다.
조류가 바뀌고 바람 방향이 바뀌고 조금 뜸하게 올라왔습니다. 철수 직전 들려본 몇몇 곳에서 낙지와 문어를 더 잡아내고 입항했습니다.
다녀가신 조사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29일 토요일 주간 주꾸미 07시~ 14시 마감 29일 토요일 야간 문어 16시~ 23시 예약가능 3자리 여유 30일 일요일 주간 주꾸미 07시~ 14시 예약가능 30일 일요일 야간 문어 휴항 1일 월요일 야간 문어 18시~ 01시 예약가능 2일 월오일 야간 문어 18시~ 01시 예약가능 쭉~ 예약 가능합니다.
월~목 18시 출항~ 01시 입항(7만원) 야간 문어 금요일 17시 출항~ 00시 입항(7만원) 야간 문어 토요일 16시 출항~ 23시 입항(7만원) 야간 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