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물이 약해지는 시간이라 첫 포인트를 얕은 물골로 향했습니다. 흘러갈 수록 몇 마리씩 얼굴을 보이는 정도였습니다. 주변으로 몇몇 곳을 짚으며 낱마리로 잡다가 홍도로 바로 향했습니다.
도착하니 초반엔 큰 재미가 없다가 섬치기에 문어 쌍걸이와 키로급등 제법 올라왔습니다. 마지막 철수 전 포인트에서 제법 많은 마릿수와 1.79kk 1.77kk 1.5kk 등등 사이즈급을 잡아내고 입항했습니다. 다녀가신 조사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15일 일요일 마감 16일 월요일 마감 17일 화요일 명절휴항 18일 수요일 예약가능 8자리 여유 19일 목요일 예약가능 20일 금요일 예약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