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보다 좋은 기상에 바로 먼 곳으로 향했습니다. 도착과 동시에 여기저기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섬치기 얕은 구간에서 쭉 흘러갈 때 마다 제법 많은 마릿수의 문어가 잘 올라왔습니다.
조류가 바뀔 시점에 또 다시 이동 후 섬치기에서 긴 구간을 흝으며 꾸준히 잡아냈습니다.
철수 전 마지막 포인트에서도 키로 오버도 몇 마리 잡아내고 잘 잡고 입항했습니다.
다녀가신 조사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기상악화로 휴항하고 내일부터 물때고 좋고 또 달려보겠습니다.
13일 화요일 야간 문어 기상악화 14일 수요일 야간 문어 예약가능 15일 목요일 야간 문어 예약가능 16일 금요일 야간 전투 문어 예약가능 17일 토요일 야간 전투 문어 예약가능 18일 일요일 주간 문어 예약가능 월~목 18시 출항~ 01시 입항(8만원) 야간 문어 금요일 17시 출항~ 02시 입항(10만원) 전투 야간 문어 토요일 14시 출항~ 23시 입항(10만원) 전투 야간 문어 일요일 07시 출항~ 14시 입항(8만원) 주간 문어
문어 낚시대, 문어 전용릴 2~3호 합사 20호~30호 봉돌 왕눈이 다수 이틀 연속 출조시 자리 우선 선택권